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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쾌하게 있다가 가네요
 글쓴이 : Hotel 休
조회 : 4,368  
손용진 고객님.

고객님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게 없습니다.
즐거운 신혼여행을 떠나는 데 저희가 오점을 남겼습니다.

3일간의 폭설로 저희 직원 모두가 눈을 치우느라 지쳐 04시 20분에 미리 일어나 준비하지 못했습니다.
객실상태에 대해서는 내일 수리토록 하겠습니다.

고객님을 불편하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.

Hotel 休 드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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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좋은날이라 그냥 참고 있었지만 보일러 안들어오는 방에 라지에이터 한대 갖다놨다고 설명을 하시며...
> 미리 전화한통 없으셨으면서...죄송하단 말은 한마디 들어본게 없고
> 새벽에 공항가는거 예약을 했건만 출발하자는 시간에 카운터에는 아무도 없고 전화해서 얘기하고 20분후 등장
> 출발까지 예열을 해야한다며 또 죄송하단 말은 한마디 없고 ...
> 실내온도 16도인방에서 5시간 있다가 가지만 기분은 참 뭐같네여 영업 착실히 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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