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텔휴로프트/을왕리 펜션/영종도호텔/무의도펜션/서해안갯벌체험/을왕리해수욕장펜션/영종도 숙박/인천공항호텔 /인천공항게스트하우스/인천공항주차
 
좋았던 추억 아쉬웠던 이별
 글쓴이 : 강상희
조회 : 2,752  
안녕하세요.
휴에서 오랫동안 만났던 친구와 오랜 이별을 함께 했어요.
자전거도 타고, 해안가도 거닐며 사진도 찍었죠.
그런데 그 친구는 이제 멀리 떠나요.
몇년동안은 못 볼 것 같군요.
슬픕니다.
그 시간이 지나면 서로 많이 변할까 두려워요.
변하는게 싫어요.
적어도 관계만큼은....
그 시간이 지나면 휴에서 다시 만났으면 해요.
그 시간이 지나면....

cf/ 너무 개인적인 감정이라 여기 남겨도 될까 망설였어요.
메니저님의 웃음이 여운이 있어...여기라도 남기고 가끔씩 와서 읽고 싶어서요. 그래도 되죠...난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