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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두달을 보내며..
 글쓴이 : 호텔 휴
조회 : 6,214  
안녕하세요.
호텔 휴 지배인 김민석입니다.
지난 두 달을 돌아보며 드라마틱한 기분에 휩싸입니다.
걱정과 두려움은 행복을 좀먹는 불필요한 감정이라는 누군가의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.
그렇지만 솔직히 아직 여전히 저의 현실에 대한 감정은 이성적이지만은 않습니다.
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다짐만큼 저에게 큰 힘은 없다는 것을 더욱 깨닫습니다.
지난 두 달동안 저희 호텔을 애용해 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지금과 같은 각오로 더욱 나은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.

호텔 휴 지배인 김민석 드림.